매일매일 오늘 입은 코디의 기록
(어두운 조명에서 찍어서 옷 전체가 선명하지 않은데 밝은 조명에서 찍어 올리는 것이 좋습니다.
곧 제대로 된 예시의 사진을 올리겠습니다.)
오늘은 스타일링 일지 쓰는 법에 대해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제가 <오늘을 입다>라는 10일 10룩 스타일링 일지 쓰기 라는 가벼운 그룹 코칭을 오픈했는데
이걸 하게 된 이유가 오늘 입은 옷을 기록하다보면 옷을 그냥 입는 것이 아닌
코디를 생각하면서 입는 훈련이 될 거라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제 입장에서는 또 하나의 시도인 셈이지요.
그런데 카페에 업로드하는 것으로 생각해낸 거라 카페에서도 진행해보고자 합니다.
스타일링 일지 쓰는 법은 아래와 같습니다.
<스타일링 일지 쓰는 법>
1) 오늘 입은 아이템 소개
2) 오늘은 무엇을 하고 누구를 만날 예정인지?
=> 무엇을 하고 누구를 만나느냐가 옷을 고를 때 가장 많은 영향을 주죠!
3) 오늘의 룩에서 마음에 드는 점/신경 쓴 점
4) 오늘의 룩에서 마음에 안 드는 점/아쉬운 점
5) 스타일 코치에게 물어보고 싶은 점 => 없어도 룩에 대해 코멘트해드립니다.
1) 오늘 입은 아이템 소개
노란색 박시한 티셔츠, 무릎 빵구난 9부 청바지, 청록색 양말, 금색 운동화, 검은색 크로스백
날씨를 감안한 인디언 크 자켓
2) 오늘은 무엇을 하고 누구를 만날 예정인지
가벼운 근교 나들이 룩, 친구들과의 모임
3) 오늘의 룩에서 마음에 드는 점/신경 쓴 점
색의 조합이 마음에 듭니다. 노란색의 티셔츠도 잘 어울린다고 생각하고
특히 무릎의 빵꾸가 보일 듯 안 보일 듯 하는 것이 은근은근 반항적인 느낌이 좋습니다.
제일 신경 쓴 것은 양말 색으로 청록색(좋아하는 색)의 양말이 전체 룩과 조화를 이루면서도
약간의 포인트가 되고 있습니다.
4) 오늘의 룩에서 마음에 안 드는 점/아쉬운 점
오늘의 룩에서는 없습니다.
5) 스타일 코치에게 물어보고 싶은 점
카페에 스타일링 일지를 올리고 싶은 분들은 왼쪽 게시판에서
스타일링 일지 쓰기 게시판에 사진과 함께 올리면 됩니다.
* 행.옷.연 카페 https://cafe.naver.com/awesomeact/1412
카페에 올리는 사진은 얼굴을 제외한 옷 사진이며
매일 매일 훈련하는 것이라 1일 1룩을 올리면 되며 기간 제한은 없습니다.
어느 정도 양이 쌓이면 [패션 일기(가제)]라는 전자책으로 엮을 예정입니다.
참여하신 분들의 아이디가 공저자로 올라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