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표현하는 것, 긍정감을 주는 것, 입을수록 좋은 것
예전에 퍼스널 스타일링 수업을 진행했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수업 커리큘럼도 진화가 되었어야 하더라구요.
개인 코칭에 맞춰 강좌도 짰었는데
결국 퍼스널 스타일링이란, 개인의 삶을 이루고 있는
옷생활의 일부분이기에 옷생활에 맞춰 같이 봐야 하는 것이었거든요.
그래서 가지고 있는 옷을 보는 것이 중요하고
그러다보니 커리큘럼을 어떻게 짜야할지 답이 안 나와 중단했었지요.
예전에는 노트북을 가져오거나, 세미나룸에서 빌려서 모두 노트북을 보면서 진행했었는데
그런 방식도 썩 탐탁치 않았기에 수업을 중단한 것도 있습니다.
이제는 가지고 있는 아이템 사진으로 4주 강좌를 진행해보려고 합니다.
하루 워크숍은 늘 아이템 사진으로 진행했지만
제본된 교재를 가지고 4주 강좌로 진행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제목은 <행복한 옷입기 4주 강좌>지만 결국 나를 스타일링하는 법을 알고
당당하고 즐거운 옷생활을 위한 체계를 알아가는 과정을 담았습니다.
강좌에 대해 궁금한 점은 010-팔육삼칠-1429로 언제든지 문의주세요.
행복한 옷입기 4주 강좌 소개 http://stylecoach.kr/2216737227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