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투명벽에 부딪혀 죽는 새가 그렇게 많다던데.새들 죽지 말라고 그림도 귀엽게 그려놨네.롱롱 타임 어고스파게뤼 집에서 알바할 때참새 한 마리 투명 창에 날라와서 부딪혀 죽었더랬지. 알바생들이 모여 가게 앞 나무 흙에다 묻어준 아주 오래전 이야기.
글쓰는 옷경영 코치. 네이버 카페 [문제옷장 옷경영즈], [작심삶글 미니북]. 2025년, 경향신문 매거진L <셀럽의 옷> 연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