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투명벽에 부딪혀 죽는 새가 그렇게 많다던데.새들 죽지 말라고 그림도 귀엽게 그려놨네.롱롱 타임 어고스파게뤼 집에서 알바할 때참새 한 마리 투명 창에 날라와서 부딪혀 죽었더랬지. 알바생들이 모여 가게 앞 나무 흙에다 묻어준 아주 오래전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