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땐 왜 그랬을까
유년을 다룬 만화 3선

한 뼘씩 어른이 되던 순간, 과거의 나와 다시 만나는 이야기

by ANTIEGG 안티에그

#큐레이션_컬쳐

문화예술계 내 유용한 정보들을 소개합니다.



Edited by 김자현


자기 전에 문득 떠올라 밤잠을 설치게 만드는 순간이 있죠. 당황해서 엉뚱한 말을 내뱉거나, 망설이다 끝내 하지 못한 말들이 머릿속에서 되감아집니다. 기억을 따라 조금 더 거슬러 올라가 보면, 우리가 감정의 롤러코스터를 가장 심하게 탔던 시절은 아마 10대가 아닐까 합니다. 별것 아닌 일에도 유난스레 화가 나고, 때로는 이유 없이 투덜대며 짜증을 내기도 했죠. 그땐 뭐가 그렇게 매일 마음을 요동치게 했을까요?


어른이 된 지금 옛 앨범을 펼쳐 보면 모든 순간이 그저 아름답기만 합니다. 울음을 터뜨리던 모습도 부루퉁한 표정도 인제 와서는 귀엽게만 보이죠. 어쩌면 우리는 시간이 갈수록 그때처럼 있는 그대로 감정을 느끼고 마음껏 표현하기가 어려워진다는 사실을 깨달았기 때문일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그 시절의 우리는 여전히 우리 안에 남아 있고, 때로는 조용히 말을 걸어오기도 합니다. 지나간 시절을 고스란히 담아낸 만화 세 편을 소개합니다. 과거의 우리는 오늘의 우리에게 어떤 말을 건네고 있을까요? 오늘의 나는 그때의 나에게 어떤 말을 해줄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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