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와 브랜드가 만나면 지갑이 열린다
문화예술계 내 유용한 정보들을 소개합니다.
Edited by 주제
브랜드에게 화합이란? 역시 ‘컬래버레이션’이 아닐까 싶습니다. 서로 다른 색을 가진 브랜드가 만나 조화를 이루었을 때, 고객은 새로운 브랜드를 알게 되었을 때만큼이나 긍정적인 자극을 받습니다. 각 브랜드의 매력이 뒤섞여 탄생한 컬래버의 맛은 분명 신선하지만, 아는 맛이 절묘하게 느껴지기에 더 아름답습니다. 그것이 대중의 사랑을 받은 협업의 공통점이죠. 각자의 색이 알아볼 수 없도록 섞여 검정색이 된 게 아니라, 적당히 섞여 본래의 색 또한 남아있는 완성품 말이에요. 이렇듯 화합의 경계를 완벽히 지켜내며 열렬한 지지를 받은 브랜드들이 있습니다. 이들이 저마다의 아이디어로 구현한 ‘어울림의 맛’을 지금부터 소개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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