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발전은
인간의 능동적인 선택을 요청한다

전뇌와 클라우드 사이, '공각기동대'가 남긴 정체성의 질문

by ANTIEGG 안티에그

#큐레이션_컬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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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ed by 한나


발전은 늘 더 빠르고, 더 똑똑하고, 더 편리한 삶을 약속합니다. 하지만 이런 도구적 기술은 ‘진짜 발전’이라고 칭하기에는 부족한 면이 있습니다. 이미 30년 전 등장해 미래 예언서라고 불렸던 <공각기동대>를 다시 꺼내보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이 작품에서 제시되는 기술은 단순한 도구가 아니라, 우리가 인간을 인간이라고 부르던 기준(몸, 기억, 감정, 그리고 나라는 확신)을 새롭게 정의하는 힘으로 작동합니다.


AI시대를 지나며 수많은 삶의 단면이 비약적으로 변하기도, 위협받기도 하는 하는 상황에서 우리는 인간으로서 어떤 원칙을 붙들어야 할지 고민이 깊어집니다. 그래서 <공각기동대>의 시퀀스들을 따라가며 발전은 상승이 아니라 ‘횡단’임을 이해하고 그 횡단이 어떻게 인간의 기준을 다시 쓸지 차근차근 들여다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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