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리밍의 시대에도 LP와 CD가 공존할 수 있는 이유
문화예술을 둘러싼 다양한 질문을 던지고 탐구합니다.
Edited by 문프랜
기술은 우리에게 무한한 편리함을 약속하며 일상 깊숙이 자리 잡았다. 터치 한 번으로 수천만 개의 음악과 영화와 책을 재생할 수 있는 가상의 라이브러리에는 한계가 없는 듯하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바이닐을 디깅하고, 종이책을 들고 다니는 것이 더 가치 있는 일로 여겨지기도 한다. 사람들은 왜 무한한 발전의 시대에도 굳이 ‘한물 간’ 물리 매체를 곁에 두려 애쓰는가? 이는 그저 일정한 주기로 반복되는 복고 유행일까? 아니면, 급격한 변화 속에서 우리가 놓치고 있는 것을 알리는 신호일까?
이 아티클의 본문 내용이 궁금하신가요?
링크를 클릭하면 바로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
이런 아티클은 어때요?
더 많은 아티클은 ANTIEGG 사이트에서 확인하세요.
하루에 한 번 신선한 영감을 얻을 수 있는 곳
프리랜서 에디터 공동체 ANTIEGG가 궁금하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