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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환사채(CB, Convertible Bond)가 “채권 중에서 가장 좋지 못하다”는 말이 나오는 이유는
안정성·수익성·구조적 복잡성 측면에서 일반 채권보다 불리한 요소가 많기 때문입니다.
다만 “항상 나쁘다”는 뜻은 아니고, 투자 목적에 따라 다릅니다.
전환사채는 주식으로 전환할 수 있는 권리가 붙어 있습니다.
그 대신 채권 자체의 이자율은 매우 낮게 설정됩니다.
일반 회사채: 연 4~6%
전환사채: 연 0~2%인 경우도 많음
즉,
✔ 주가가 안 오르면 → 낮은 이자만 받는 애매한 채권
✔ 일반 채권보다 안정 수익이 낮음
전환사채는 보통 자금 조달이 어려운 기업이 발행합니다.
적자 기업
성장 스토리는 있지만 현금흐름이 약한 기업
코스닥 중소형주
따라서 부도 위험(신용위험) 이 일반 우량 회사채보다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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