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s & Mercury

외환시장

by LUY 루이

1. Mars (마스) = 단기 요인 (통화정책)

Mars = 통화정책 변수

즉 중앙은행이 결정하는 것들입니다.

대표적으로

기준금리

양적완화(QE)

긴축

유동성 공급

이런 것들이죠.

쉽게 말하면

“돈의 가격을 바꾸는 정책”

입니다.

예를 들면


미국 금리 ↑
→ 달러 이자 ↑
→ 달러 투자 매력 ↑
→ 달러 강세


그래서 보통 뉴스에서 말하는

“금리 때문에 환율이 움직였다”

이건 전부 Mars 요인입니다.



2. Mercury (머큐리) = 구조적 요인 (경제 체력)

Mercury는 경제의 본질적인 힘입니다.

예를 들면

경제 성장률

산업 경쟁력

기업 수익성

증시 매력

기술 혁신

생산성

이런 것들이죠.

쉽게 말하면

“그 나라 경제가 얼마나 강한가”

입니다.

예를 들면

미국

지금 바로 작가의 멤버십 구독자가 되어
멤버십 특별 연재 콘텐츠를 모두 만나 보세요.

brunch membership
LUY 루이작가님의 멤버십을 시작해 보세요!

주식·경제·투자 이야기를 소설처럼 엮어 연재합니다. 브랜드 스토리텔링, 투자·경제 콘텐츠 제작, 광고 제휴 등 모든 제안은 환영합니다. 아래 [제안하기] 버튼을 통해 연락해 주세요

179 구독자

오직 멤버십 구독자만 볼 수 있는,
이 작가의 특별 연재 콘텐츠

  • 최근 30일간 25개의 멤버십 콘텐츠 발행
  • 총 103개의 혜택 콘텐츠
최신 발행글 더보기
매거진의 이전글수급이란 무엇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