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뷰티 제품은 시간과 돈을 투자할 가치가 있다

바이오더마 하이드라비오 NEW 히알루+세럼

by 앤트윤antyoon

세럼은 날씨의 영향을 받는다

By Jeong-Yoon Lee


저는 아침저녁 스킨케어 단계에서 기능별 세럼을 번갈아 가면서 사용하는 편이에요. 그래서 수분, 탄력, 진정 세럼을 각각 사두고 사용합니다. 아침 케어 시에는 메이크업 전 단계이므로 파운데이션이 겉돌지 않도록 수분이 촉촉한 세럼을 바르는 편이에요. 저녁엔 아무래도 취침 전의 피부 장벽 강화를 위해 보습이나 탄력, 진정 효과가 있는 세럼을 발라주려고 합니다. 환절기 시기에는 트러블이 올라오는 증상에 따라 아~ 지금 수분이 부족하거나 수분이 과잉된 상태구나라고 자가 진단을 내려 부족하거나 과잉되지 않도록 스킨케어 단계를 조절하려고 해요.


그리고 해외여행 갈 때 방콕과 같은 나라는 수분감이 촉촉해 얼굴이 굉장히 번들번들하기 때문에 비타민이 첨가된 화사한 세럼 정도로만 마무리하고 로션이나 크림은 패스하는 경우도 많아요. 하지만 유럽 쪽으로 여행을 갈 때는 굉장한 건조함에 당황스럽기 때문에 수분 보습 세럼과 함께 마스크팩도 무조건 챙겨갑니다. 1일 1팩 무조건 해줘야 하거든요.


올리브영 쇼핑은 3개월에 한 번씩은 하게 되는 거 같아요. 보통 신호등 앞에 위치해 있어서 파란불이 꺼지면 대기시간 동안 올리브영을 구경하기도 합니다. 다들 그러지 않나요? 그렇게 들어가 예상치 못한 제품을 구매하기도 하지만 저는 보통 3개월에 한 번씩 가는 거 같아요. 온라인 쇼핑보단 직접 테스트하고 사는 게 좋기 때문에 올영세일에 몰아서 사거나 세일 가격이나 혜택에 휘둘리지 않고 필요할 때마다 쇼핑을 합니다.


보고 있으면 나도 공부하고 싶게 만드는 딤디님 브이로그를 빼놓지 않고 보는데 얼굴이 전혀 나오지 않지만 뷰티 광고를 가끔 합니다. 딤디님 덕분에 알게 된 세럼도 구매해서 사용해 봤는데 저의 피부와도 잘 맞아서 딤디님 추천 제품은 믿고 구매하는 편이에요. 이번에도 바이오더마 광고를 보고 안 그래도 세럼을 구매할 때가 되었는데 바이오더마를 사봐야겠다!라고 생각해 바로 구매해 봤습니다. 부스터를 광고했지만 사용하는 토너는 많이 남아서 과감히 패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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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글. 이정윤

사진. 이정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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