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ufus 윈도우11
노트북이 느려지기 시작했고, 마침 쌓인 캐시도 정리하고 싶어서 포맷을 결심했다.
근데 생각보다 많은 벽에 부딪혔다.
“ISO 파일은 어디서 구하지?”
“USB 부팅 디스크는 어떻게 만들지?”
“TPM 없는 구형 PC에도 깔 수 있을까?”
이 모든 질문의 해답은 단 하나였다. 바로 Rufus 윈도우11 다운로드.
Rufus(루퍼스)는
ISO 이미지 파일을 이용해 부팅 가능한 USB 드라이브를 만들어주는 무료 툴이다.
초경량(1MB 미만), 설치 불필요, 속도 빠르고 직관적인 UI 덕분에 포맷 준비 툴의 정석으로 불린다.
Windows 11, 10, 8.1 등 부팅 디스크 생성
TPM, Secure Boot 우회 기능 지원
BIOS/UEFI 부팅 호환 설정
설치 없이 바로 실행 (포터블 버전 제공)
Rufus 공식 사이트 접속
스크롤을 내려 ‘Rufus 4.x Portable’ 클릭하여 다운로드
다운로드한 rufus-4.x.exe 실행 (설치 없이 사용 가능)
USB 메모리 연결 후 Windows 11 ISO 선택
옵션 설정 후 ‘시작’ → 부팅 USB 생성 완료
공식 ISO 파일은 MS 윈도우11 다운로드 페이지에서 받으면 안전함
구형 PC는 TPM 2.0 미지원이라 설치 자체가 불가
Rufus는 설치 옵션에서 TPM, Secure Boot 우회 설정을 제공
덕분에 서피스 3, 구형 조립 PC에도 윈도우11 설치 가능
ISO 선택 → USB 포맷 → 3~5분이면 완성
다른 툴 대비 압도적으로 빠르고 오류 적음
로컬 계정 생성 허용
MS 계정 강제 연결 비활성화
Windows 업데이트 비활성화 옵션 포함
노트북/PC 초기화 후 클린 설치를 원하는 유저
Windows 11 ISO로 부팅 USB를 만들고 싶은 사람
TPM이 없는 구형 PC에 우회 설치하려는 사용자
MS 계정 없이 로컬 계정으로 윈도우11을 쓰고 싶은 사람
IT 업무, 포맷 지원 등을 자주 하는 전산 담당자/유지보수자
“나는 서브 노트북에 TPM이 없어서 포기하려 했는데
Rufus 덕분에 윈도우11 설치 깔끔하게 끝냈다.”
USB는 포맷되므로 중요 파일 미리 백업 필수
ISO 파일은 공식 MS 사이트에서 직접 받는 것이 가장 안전
USB 제작 후, 바이오스에서 USB 부팅 우선 순위 설정 필요
Rufus는 업데이트가 자주 되는 만큼 최신 버전 사용 권장
지금 쓰고 있는 윈도우가 느려졌다면, 지저분하게 누적된 프로그램과 설정을 초기화하고 싶다면,
윈도우11 클린 설치만큼 확실한 리프레시는 없다. 그리고 그 첫 걸음이 바로 Rufus 윈도우11 다운로드다.
“설치 도우미도 필요 없다. USB 하나, Rufus 하나면 끝이다.”
지금 바로 Rufus를 받아서 당신만의 부팅 USB를 직접 만들어보자.
속도도, 효율도, 안정성도 한 단계 올라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