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블로2 레저렉션
2000년대 초반, PC방에서 가장 많이 들리던 타격음. “빠빠빠빡” — 바바리안의 질주 소리.
그 게임이 바로 디아블로2 (Diablo II) 그리고 그 명작이
2021년 디아블로2 레저렉션(Resurrected)이라는 이름으로 완전히 리마스터되어 재출시됐다.
디아블로2 레저렉션(Diablo II: Resurrected)은 블리자드의 대표작 디아블로2 본편 + 확장팩 '파괴의 군주'를 풀 HD 리마스터 그래픽과 개선된 UI로 재구성한 작품이다.
4K 해상도 지원
60프레임 부드러운 모션
아이템 공유 창, 저장소 확장 등 편의성과 향수가 공존하는 리마스터 버전
총 7개 캐릭터 클래스 (팔라딘, 드루이드, 어쌔신 등)
전설의 루팅 시스템 그대로 유지
온라인 멀티플레이 / 배틀넷 연동
콘솔(Xbox, PS5, Switch) 및 PC 동시 출시
싱글 / 멀티 모두 지원
블리자드 공식 홈페이지 접속 → https://www.blizzard.com/ko-kr/
‘Battle.net 데스크탑 앱’ 다운로드 및 설치
로그인 또는 회원가입
상단 ‘게임’ 메뉴 → ‘Diablo II: Resurrected’ 선택
구매 후 다운로드 버튼 클릭 → 설치 진행
설치 완료 후 런처에서 실행 가능
최소 사양: i3, 8GB RAM, GTX 660 이상 권장 사양: i5 이상, GTX 1060, SSD 환경 추천
또는 APKMODEV 워드프레스에서 디아블로2 레저렉션 설치 가이드, 한글패치, 모드 자료 등 제공 중
디아블로2 레저렉션 다운로드 바로가기 → [APKMODEV 워드프레스 이동]
나는 고등학교 시절, 디아블로2를 플래이하면서 소서리스로 카우방만 수백 번 돌았던 유저다.
그때의 감성이 살아난다는 건 말이 안 될 정도로 신기했다.
캐릭터 움직임은 그대로인데, 그래픽은 2020년대 수준
전환 키 하나로 클래식 뷰 ↔ 리마스터 뷰 전환도 가능
아이템 파밍의 짜릿함은 여전하고
UI 개선 덕분에 이제는 노트북으로도 깔끔하게 플레이 가능
‘옵션 → 키 설정’에서 원작 키 바인딩으로 세팅하면 감성 그대로
‘공유 보관함’으로 멀티 캐릭터 간 아이템 옮기기 간편
싱글 모드에서 모드 설치 시 ‘-mod' 옵션으로 실행 가능
배틀넷 계정은 필수, 보안 인증기 앱 연동 권장
향수를 즐기면서도 불편함 없이 플레이하려면 디아블로2 레저렉션이 정답
2000년대 감성을 2020년대 기술로 다시 태어나게 한 디아블로2 레저렉션은 그 자체로 게임 역사다.
한 번이라도 디아블로2를 해봤던 유저라면, 지금 당장 다운로드해서 다시 루트를 만들고, 룬워드를 조합하고, 바알을 잡아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