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곧 시작될 이재은 작가님과 함께하는 2주 모닝 필사 챌린지에 참여 해보려고 합니다.
2025년 여름이 끝나가고 곧 가을이 시작하는 기대하는 마음에서 늘어졌던 생활 패턴을 다시 단단히 묶고 싶어 이번 챌린지를 신청했습니다. 사실 매일 한다는 건 생각보다 쉽지 않은 일이죠. 하지만 하루 한 페이지씩, 작은 꾸준함이 쌓이면 결국 큰 변화를 만들어낸다는 것을 믿고 있습니다.
참고로 이 글은 출판사 지원이 아닌, 제가 직접 구매한 책을 가지고 참여하는 내돈내산 후기입니다.
평소에는 협찬 도서를 소개하는 경우가 많았는데, 이번에는 제가 스스로 선택해 챌린지에 도전한다는 점에서 더욱 특별하게 느껴집니다.
아침의 첫 시간을 나 자신에게 투자하기 위해
하루를 시작하며 아침에 일어나자 마자 스마트폰 대신 펜을 드는 습관을 만들고 싶습니다. 생각보다 작은 차이가 하루 전체의 흐름을 바꾸리라 기대합니다.
작은 성취를 매일 경험하기 위해
한 페이지를 필사하는 건 큰 부담이 아니지만, 그걸 매일 이어간다는 건 결코 작지 않은 성취입니다. 2주가 끝날 때쯤, 제 손에 남은 흔적들이 저를 더욱 단단하게 만들어줄 거라 생각합니다. 또한 저자가 직접 읽고 감동 받은 한 문장을 필사 하고 그 책에 대한 핵심 내용을 경험 할 수 있다는 점
글로써 마음을 정리하고 성장하기 위해
필사란 단순히 베껴 쓰는 행위가 아니라, 저자의 생각과 언어를 제 마음에 새겨 넣는 작업이라 믿습니다. 이번 챌린지를 통해 저 역시 글의 힘을 다시 한번 느끼고 싶습니다.
하루라도 빠지지 않고, 한 장 한 장 필사 한다.
SNS 인증은 단순한 절차가 아니라 나 자신과의 약속임을 기억하자. (블로그, 인사타그램)
마지막 날엔, 2주 필사 챌린지 후기를 통해 후회가 아닌 뿌듯함으로 마무리하자
작은 습관이 결국 큰 변화를 만든다.
이번 챌린지는 단순한 이벤트가 아니라, 제 삶의 흐름을 바꾸는 출발점이 될 거라 믿습니다. 아침에 눈을 뜨는 순간부터 조금 더 단단해지고 싶은 분들, 저와 함께 시작해 보실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