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언
by
물들래
Nov 15. 2025
세상사 소음에 지쳐
고요한 새벽 수종사에 오른다
바람 소리 속에 또렷한 두 글자
사랑도 소통도 휴식도 묵언으로
그저 공기 속 세포로 전해지게 내버려 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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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음
공기
새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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