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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거르고 점심은 배추시래기를 청국장과 마른 새우 넣고 끓이다가 콩가루 넣어줌.
저녁을 보통은 먹지 않는데 좀 애매해서.... 건가지와 당근, 냉동해 둔 방토를 버터에 볶다가 콩가루와 치즈로 마무리.
올해 김 작업이 시작되었다. 갯바위에 붙은 김을 살살 긁어서 씻어서 햇볕과 해풍에 말리는 작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