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관지시편
착한 세상
by
관지
Dec 28. 2024
아래로
아무리
쭉정이가
고개 들고 설쳐대도
염려 마라
알곡이 더 많다.
착한 사람이
더 많은 세상이다.
8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관지
오늘, 평범한 일상을 기념합니다. 영화 <돈 워리> 대사 中
팔로워
28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따뜻한 말
오월의 사람들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