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그러냐고 들어주기
그럴 수도 있다고 받아주기
누가 누구에게 말고
내가 나에게.
피곤하고 지치고
마음은 불안하고 외로워서
기대어 속내도 털어놓고
울고 싶기도 하지만
둘러보면 아무도 없는 지금
내가 나를 위로해 주기
슬며시 안아주기.
오늘, 평범한 일상을 기념합니다. 영화 <돈 워리> 대사 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