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은 계란& 라면, 완두콩

5/22

by 관지

아침은 양배추와 사과 그리고 삶은 계란.

점심은 어제부터 먹고 싶었던 라면으로.... 뜸부기와 미나리 듬뿍 넣고 떡국떡도 함께.


어르신께서 가져가라고 며칠 전부터 말씀하신 완두콩, 오늘에야 밭에 가서 따왔다. 간식으로 쪄먹으니 달큰한 맛이 입 안 가득이다. 그리고 텃밭에 양배추도 하나 데려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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