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4
아침은 양배추 겉잎이 아까워서 찌고 다시 계란과 볶았다. 그리고 커피.
사실 맛이라고는 없는데 그래도 먹을만했다.
점심은 전복 꺼내서 밥하고 달래장과 모둠 피클. 감기앓이를 하신 몸을 위로차...
요즘 맛 들인 완두콩, 오늘도 먹었다. 음식도 때가 있는지 작년까지도 별로였는데 올해 확 땡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