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배추절임& 도토리묵무침

6/19

by 관지

아침은 옥수수빵과 양배추절임과 커피.



점심은 도토리가루로 만든 묵, 상추와 오이 반 개 넣어 버무리고 깻잎김치와 함께.


오랜만에 혼밥... 좋다.

내가 먹고 싶은 걸 내 방식대로 만들어서 나를 대접하는 시간.



매거진의 이전글빵, 커피 & 닭 양념조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