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소개, 기술이 아닌 전략입니다”

by 김인희

자·기·소·개 법칙으로 말의 구조를 바꾸다



"자기소개 해주세요."


가장 흔한 질문이지만,

가장 많은 기회가 사라지는 순간이기도 합니다.


많은 사람들은 자신을 설명하려고 애씁니다.


하지만 설명은 기억에 남지 않습니다.
자기소개는 기술이 아니라 전략입니다.


어떻게 하면 자기소개를 쉽게 잘 할 수 있을까요?


자.기.소.개 법칙을 기억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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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소개를 전략적으로 설계하는 4단계]


전문가는 ‘말을 잘한다’기보다

‘구조가 있다’는 평가를 받습니다.


그 구조를 담은 것이 바로,

제가 제안하는 자・기・소・개 법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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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자신의 직함보다 '기능'을 말하라


“○○회사에 다닙니다”는

말로는 아무도 당신을 기억하지 않습니다.
대신 이렇게 말해보세요.


“저는 고객을 단골로 만드는 서비스 전략가입니다.”


직함보다 더 중요한 건 무엇을 ‘할 수 있는 사람’인지를 말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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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기 – 기록된 성과로 말하라 (숫자로 증명된)


성과는 설명이 아니라 숫자로 보여줘야 신뢰를 얻습니다.


“고객 불만 중 70%를 재방문으로 전환한 경험이 있습니다.”
“3개월간 팔로워 1만 명 달성했습니다.”


성과가 없다면 지속성과 개선을 담아 말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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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소 – 소통을 여는 질문을 던져라


일방적인 설명은 흘러갑니다.
대신, 상대의 머릿속을 여는 질문이 필요합니다.


“혹시 말 때문에 기회를 놓쳐본 적 있으신가요?”
“고객 응대, 어렵다고 느끼신 적 없으세요?”


질문은 연결의 시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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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개 – 개인의 방향성과 연결로 마무리하라


‘그래서 이 말이 나와 무슨 상관이지?’
이 물음에 답하지 않으면 자기소개는 공허합니다.


“그래서 저는 실전에서 말로 신뢰를 만드는 일을 합니다.”
“이제는 그 경험을 현장에서 확장하고 싶습니다.”


상대와의 연결, 그것이 자기소개의 종착점입니다.



자기소개는 더 이상 자기 자랑의 시간이 아닙니다.
말의 구조로 나를 설계하는 시간입니다.

기억하세요.


자・기・소・개 법칙
직함보다 기능, 설명보다 구조, 말보다 전략.


이 네 글자가
여러분을 기억되는 사람으로 만들어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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