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소개 해주세요."
가장 흔한 질문이지만,
가장 많은 기회가 사라지는 순간이기도 합니다.
많은 사람들은 자신을 설명하려고 애씁니다.
하지만 설명은 기억에 남지 않습니다.
자기소개는 기술이 아니라 전략입니다.
어떻게 하면 자기소개를 쉽게 잘 할 수 있을까요?
전문가는 ‘말을 잘한다’기보다
‘구조가 있다’는 평가를 받습니다.
그 구조를 담은 것이 바로,
제가 제안하는 자・기・소・개 법칙입니다.
“○○회사에 다닙니다”는
말로는 아무도 당신을 기억하지 않습니다.
대신 이렇게 말해보세요.
“저는 고객을 단골로 만드는 서비스 전략가입니다.”
직함보다 더 중요한 건 무엇을 ‘할 수 있는 사람’인지를 말하는 것.
성과는 설명이 아니라 숫자로 보여줘야 신뢰를 얻습니다.
“고객 불만 중 70%를 재방문으로 전환한 경험이 있습니다.”
“3개월간 팔로워 1만 명 달성했습니다.”
성과가 없다면 지속성과 개선을 담아 말해보세요.
일방적인 설명은 흘러갑니다.
대신, 상대의 머릿속을 여는 질문이 필요합니다.
“혹시 말 때문에 기회를 놓쳐본 적 있으신가요?”
“고객 응대, 어렵다고 느끼신 적 없으세요?”
질문은 연결의 시작입니다.
‘그래서 이 말이 나와 무슨 상관이지?’
이 물음에 답하지 않으면 자기소개는 공허합니다.
“그래서 저는 실전에서 말로 신뢰를 만드는 일을 합니다.”
“이제는 그 경험을 현장에서 확장하고 싶습니다.”
상대와의 연결, 그것이 자기소개의 종착점입니다.
자기소개는 더 이상 자기 자랑의 시간이 아닙니다.
말의 구조로 나를 설계하는 시간입니다.
기억하세요.
자・기・소・개 법칙
직함보다 기능, 설명보다 구조, 말보다 전략.
이 네 글자가
여러분을 기억되는 사람으로 만들어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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