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 멍 (수학적인 식물, 다육)

요즘 베란다 풍경

by 아란도




햇살 좋은 오전에 식물 멍 하는 날들이다. 봄 햇살과 함께, 올해는 이 정도가 적당하다.



베란다에서 상추나 치커리가 되는지 알아보려고 모종으로 심었지, 되네! (그래도 더 가 봐야지, 전에 씨앗으로 뿌려 놓았을 때는 새싹채소가 되어 버렸으니...)



게발선인장의 애기게발들 나오시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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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 비치는 것들을 씁니다. 글쓰기에 진심입니다. 이제 봄이고 오늘은 비가 오고 차를 한 잔 마시고 내 안에서 꿈툴대는 언어들을 옮깁니다. 좋은 날이 그대와 나에게도 함께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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