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은 잠깐이지만 투자는 평생이다.
내가 없어도 투자를 이어갈 가족을 위해 진심으로 전하는 투자 이야기,
책 사경인의 친절한 투자 과외를 간단히 요약해드립니다.
"여보, 나도 주식 좀 알려줘"라는 아내분의 말에 사경인 회계사님은 예전에 쓰셨던, 초보자 대상 책을 건네십니다.
그걸 본 아내분께서는 이건 너무 어렵다고 하십니다. 그리고 사경인 회계사님은 깨닫죠.
'아 내가 초보자 대상으로 책을 쓰긴 했는데, 이 책은 진짜 초보자를 위한 책이 아니었구나'
그리고 아내분과 직접 대화를 하며 다시 쓰셨습니다.
그렇게 탄생한 책이 바로 이 책입니다.
안녕하세요 작가님들, 아르노입니다.
저의 주식에 대한 생각의 기반을 닦아주신 사경인 회계사님의 신간을 같이 읽어보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