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말이 아니라 상대의 언어로
나는 편지를 많이 쓰는 편이다. 매년 부모님을 포함해 감사한 분들께 연하장을 따로 쓰기도 하고, 아내에게도 그때그때 편지로 마음을 전하곤 한다. 그런데 편지라는 것이 시간이 갈수록 오히려 더 어렵게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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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을 모르는 사람은 없다’(2025) 저자, 미술을 쉽게 풀어내며 전시, 작가 매니지먼트, 출판, 강연으로 예술의 가치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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