쉰아홉
by
사포갤러리
Jul 16.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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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책에서
'당신 영혼의 현주소는 어디인가?'라고 물었다.
주저하지 않고
2번!
'절박한 삶의 위기를 이겨내야겠다고 생각하는 상태.'
예전이나
지금이나
굳세게 변할 답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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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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