쉰아홉

by 사포갤러리








그 책에서

'당신 영혼의 현주소는 어디인가?'라고 물었다.

주저하지 않고

2번!

'절박한 삶의 위기를 이겨내야겠다고 생각하는 상태.'

예전이나

지금이나

굳세게 변할 답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