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생부터는 부모 나이 좀 있는 외동이 대세이긴 한가 봄
https://youtu.be/n-dmLwFLYCU? si=oTMp7 DFF0 JYGsaEg
누나 둘, 외동 2 혹은 첫째, 첫째인데 여동생은 생각 못 함. 혈액형은 반타작. 보통 혈액형은 맞아도 형제관계는 잘 모르겠을 때가 많은데 형제 관계를 다 맞춘 게 특이하네요.
녹음된 음악보다는 라이브로 말하는 걸 봐야 거의 정확한데, 제가 찾아보진 않고 알고리즘에 뜬 무대만 보고 가능하면 1분 안에 맞춰보려다 오히려 형제 관계가 훨씬 어려운데 그걸 맞추다니, 흠. 신기한 일.
혈액형은 90% 에서 95% 확률 예상, 형제 관계는 60% 확률 예상인데, 이 정도 확률로도 패턴(이라고 하면 좀 너무 비인간적이지만^^;;;)이 있다고 봐야 된다는 입장이라, 암튼, 형제 관계는 다 맞추고 혈액형 반타작은 처음인데, 변병하자면 알고리즘이 보여주는 같은 무대만 봐서.. :) 영상에 제 선호도가 있어야 확률이 올라가는데 말 입죠.
그리고 마틴은 종교적 이름이라 집안이 기독교 계열일 가능성이 있으니까 미국이나 캐나다가 국적일 수 있다고 생각했지만, 제임스는 제임스 딘과 현재 영국에 제임스 맥어보이란 배우가 있긴 해도 흔한 이름은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영국 계열 <홍콩> 국적이군요. 그럼 제임스가 이해가 됩니다. ^^;;;
덧붙여서 초등학교나 중학교부터 연습생 활동을 하면 자기 색깔이 조금 지난 후에 나오긴 해서, 어려서 연습생 한 친구들은 잘 모르겠긴 하더라고요. 여러 장면을 찾아봐야 그 본래 모습이 보이는 약간의 수고가 필요하죠.
운동을 해서 그런지 춤과 노래를 불러도 호흡이 흔들리지 않는 장점이 있고, 다만 운동을 하던 친구들이 가수가 되면 운동하던 자세가 나올 때가 있습니다. 가수나 연예인은 춤과 노래를 하지 않을 때도 특유의 몸짓이 있는 경우가 있어서, (일부 사람들이 흉내도 내는 등) 운동하던 친구들은 특유의 몸짓이 운동 기반 무뚝뚝함과 고유한 자세인데, 그게 매력이기도 하고, 무던함이기도 하고 그렇죠.
누나가 있는 친구들은 여동생 있는 친구들도 그렇긴 한데, 무대에서 감정 기복이 보일 때가 있어요. 감정 기복이라고 하기도 뭐 한데, 암튼, 엔하이픈에도 있고 txt에도 있고, 누나나 여동생 가족을 둔 가수 아직은 일부에서 보이는 특징.
아직 미성년이고 안무 자체를 운동 기반이라(?) 제가 춤동작에서 보고 싶어 하는 장면이 상대적으로 적긴 한데, 제 개인 취향이니까요.
그리고 벌써 외동이 2명이나 멤버인 걸로 봐도, 2000년 이후 출생한 친구들은 부모의 나이가 상대적으로 많고 외동인 경우도 많긴 한 거 같네요. 요즘 비교적 어린 아이돌 그룹 중에 외동 한두 명 이상 없는 그룹은 tws정도인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