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말로 도움이 필요한 사람이 저지, 지들인가요? 이기적인 것들
별 말도 아닌 비밀 댓글은 왜 자꾸 달까요, 개인 정보가 있는 것도 아닌, 누구나 보라고 만든 자기 블로그 방문해 달라는 비밀 댓글들 지겨워 죽겠어요.
앞으로 비밀 댓글은 특별한 개인 사정없는 단순 홍보, 안부 인사에 불과할 때 답변 안 합니다. 제 글 보고도 못 본 척하는 것들도 꾹 참고 넘어가고 있는데, 귀찮게 말이죠. 홍보를 이런 식으로 하는지, 원.
그리고 막말로 기초수급에 의료 급여받으며 모친 소송하는 제가 도움을 받아야지, 지들 학원 문제에, 지들 연애 문제에, 지들 출산 문제에, 지들 자식 문제에, 지들 정치인 걱정에, 지들 경제 걱정에, 지들 노후 걱정에, 지들 소송 걱정에, 지들 안위 걱정을 제가 들어주고 있어야 됩니까?????
도움이 필요한 사람이 저지, 지들입니까?
인간들 이기적이고, 싸가지 없고, 지밖에 모르고, 들어주면 한도 끝도 없이 간까지 빼먹는 줄, 지 코만 석자인 줄 아는 건, 세상 지가 제일 불쌍하고 열심히 사는 줄 착각하는 건 진짜 종특인 듯.
며칠 무리했더니 귀 옆 멍울 다시 커지고 허리 아파 죽겠구먼, 몰래 와서 공개도 못할 비밀 댓글로 와달라 봐달라 요구 사항은 왜 이렇게들 지겹게 하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