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YBE 마케팅에 관해 제보 메일 보냈습니다

답변이 올지 기다려 보죠

by 이이진

지난 번 정말 운동 삼아 우연히 DDP에 들렀다가 HYBE 마케팅 팀장이 HYBE 아티스트와 관련한 마케팅을 설명하는 걸 들었습니다.


도시와 아티스트를 연결하는 방식인데, 저는 이 내용을 들으면서, 장점도 있지만, 아티스트에게 지나치게 공적 의미와 역할을 부여하는 방식이라 아티스트의 부담 또한 증가하게 하므로, 이에 대해 의견을 말하고자, HYBE 제보 메일에 해당 내용을 제보한 내용을 올립니다.


과연 HYBE에서 연락이 올지 기다려 보겠습니다. 대표 이메일도 없어서 이렇게 제보 형식으로 글을 올릴 수밖에 없는 건 안타까운 점인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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