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반소장을 입증을 해야지
사법 피해자임을 자칭하는 전과범들의 동일한 패턴은 저의 비영리 활동을 가져와서 재판부에 고자질하고, 소송에도 다 나와 있고, 서울시 답변에도 다 나와 있는 내용을 말도 안 되는 조작으로 우롱하며, 사건 논점을 흐린다는 것입니다.
처음 답변서에는 제가 부친과 소송하는 내용을 잔뜩 제출하더니, 응???, 이번에는 프랑스 참전 용사를 만난 얼토당토않은 주제를 꺼내며 본인이 정상인임을 피력하기 위해 안달을 내나, 자신이 전과범이 아니고 법률 브로커가 아니며 75회 이사를 다닌 게 정상이다라는 걸 입증하면 될 일로서, 나머지 사항은 대답해봐야 계속 루머를 만들어내는 악인들의 행태가 반복될 뿐입니다.
이런 사람들과의 소송은 뭔가 얼토당토않은 루머를 가져와서 거기에 답변하면 또 거기에 얼토당토않은 루머를 계속 만들어내는 방식으로서, 답변해봐야 진만 빠질 일로, 제가 기초수급자로 부정수급을 했다거나 비영리활동에 문제가 있다면 고소하면 될 일이나, 무고가 될 터라, 루머를 던져만 놓고 또 다른 루머로 빠질 뿐인 거죠.
<나는 전과범이 아니다, 법조 브로커가 아니다, 사법 관련 처벌 이력은 없고 75회 이사는 비정상이 맞다> 하면 끝날 일을 이에 대해서는 일언반구도 하지 않고, 느닷없이 프랑스 참전용사 만난 사담으로 끌고가며 저에 대한 온갖 루머만 양산하는 작태, 그러나 이런 작태에 놀아나는 사람들은 <그래, 뭔가 있겠지> 이런 심산으로 걸려드는 걸 아니, 이렇게 평생을 허위 속에 살아남은 이런 인간들은 죽을 때가 되도 못 고치는 정신병에 걸리더군요.
난 전과범이 아니다, 왜, 말을 못 하냐고요! 구라쟁이같으니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