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위주의 인테리어는 아들이 다칠 요소가 많아요

by 이이진

https://youtube.com/shorts/GwG-IVohzuo?si=2b1pxHpxXpIw57AI&fbclid=IwZXh0bgNhZW0CMTEAc3J0YwZhcHBfaWQMMzUwNjg1NTMxNzI4AAEeKDqXxeQVFPwq9jPT8Ib3HckJ8nL5_NmRKykS46CeRqqPHTvQZ2jTYhz0qoI_aem_L7RoyNsQGOeZJl6BJhO_kQ


말씀하신 내용에 동의하는 한편으로 놀이 기구 주변에 떨어졌을 때 다치지 않게 하는 보호장비가 없는 것이 조금 염려는 됩니다.


저 나이 아이들은 뇌에 충격이 가해지면 좋지 않으므로 대단히 높은 곳은 아니더라도 떨어지면 다치지 않는다는 보장은 없으므로, 놀이기구 주변에 충격 완화 매트라도 깔아두시면 좋을 거 같아요.


아들이 있는 가정에 자주 드리는 말씀인데요, 집 인테리어를 엄마 위주로 하면서 아들의 활동성을 키우고자 할 경우, 주변에 다칠 요소가 너무 많습니다. 벽에 공이라도 던지면 액자도 바로 떨어져 깨질 텐데 말이죠.


아들이 조금 커서 인테리어의 개념을 가질 때 집을 꾸며도 늦지 않은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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