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직원과 민사 중 기피 신청 기각 즉시항고 접수

오랜만에 서울중앙지방법원 당직실

by 이이진

혜화경찰서에서 조서 작성하고, 헐레벌떡 강남우체국에 가서 민원 답변 받고, 법원에서 저의 재판부 기피 신청을 기각한 걸 알고 있어서 미리 즉시항고장을 작성한 후, 교대역 출력 카페를 찾아, 즉시항고장을 출력한 뒤, 서울중앙지방법원 당직실에 제출했습니다.


집에 프린터 기계가 없고, 설치할 공간도 없고, 사실 전자 소송 진행 이후로는 형사 사건을 제외하고 프린터할 일이 없지만, 기피 신청은 전자로 진행하질 않다 보니, 직접 항고하러 갔네요.


이 기피 신청은 법원 직원에 대한 민사 소송 담당 재판부 기피 신청이며, 법원 직원이 전자 사건 기록에 개입이 가능한지의 여부를 밝히는 소송이라, 진행 중에 있습니다.


그나저나 법원 당직실 접수 직원 A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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