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타이핑> 디자인을 소개합니다.
(디자인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펀딩 페이지에서 확인해주세요.
"우리는 글이 시작되는 순간에 주목합니다. 정리되지 않은 생각, 충동처럼 울리는 키보드 소리. 말로 꺼내기엔 아직 이른 이야기들이 핸드폰 메모장, 카톡창, 구글 문서 한켠에 조용히 쌓여 갑니다. 정제된 글이 아닌, 흐르듯 쓴 문장들에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글쓰기란 삶의 또 다른 형식입니다. <TYPING>은 그 형식을 사랑합니다." - <타이핑> 서문
“매거진 <타이핑>이 글 쓰는 사람들의 지속된 실행을 위해 존재하길 바란다. 창작에서, ‘그냥, 지금, 계속’하는 것보다 더 큰 의미를 아직 나는 찾지 못했다.” - 편집자의 말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