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udioYOG_돈신궁예 와의 만남

유튜버와 메타버스 그리고 NFT

by 손큐

메타버스nft의 세계는 본캐와 부캐, 커뮤니티 온오프 라인의 나들목 같은 길이 아닐까요? 오늘은 돈신궁예라고도하고 스튜디오YOG라고도 불리우는 NFT1세대 작가이며, 감성 에니메이션 감독님을 소개합니다.~

삭막하고 속도만 빨라 보이는 이 시절, NFT라고 하면 눈이 핑핑 돈다고 하는 지인들도 있고, 호기심있게 시작한 디지털 아트계의 NFT는, 그래도 옥석을 가려내며 이선택이 틀리지 않았다고 느낄만한 진정성과 본질적인 요소들이 조금씩 중첩되어가는 요즘이 아닐까 싶습니다. 기초부터 탄탄하게 가이드하고, 모르는 부분들을 채워가면서, 주변 사람들까지 배려해가는, 감성작품을, 많은 이들이 좋아해주어 다행스럽습니다.~

미술을 좋아하는사람도, 미술은 모르는데 코인은 하는 사람도 모두에게 사랑받을 수 있는 작품!

보는 눈들은 부분적으로 비슷할 수도~. 전체적인 스토리가 짜임새있고 신선한 이야기를 할 수 있는 작가는 지금은 쌓여가는데 시간이 걸려, 더 귀한 작품들이 아닌가 싶습니다.


사실 이 nft큐레이팅 길을 스타트하면서 가장 많이 보람있는 부분은 좋은 작가를 만나고 좋은 컬렉터와의 만남이 끊임없이 계속된다는 것입니다. 이 작가분의 민팅 소식을 지인 컬렉터들의 커뮤니티에 올려보니 정말 반응이 아름답군요^^~. 귀한 눈을 가진 예술을 좋아하는 분들에게 인정받는 nft작품은 쉬운일은 아니거든요.

그래서, 5월을 시작하는, 이길 조금은 마음이 가벼워지네요! 이 사각사각 낙엽소리처럼, 배려깊은 작품과 애정어린 애호가들의 만남이 또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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귓가를 스치는 나뭇잎 소리_썸네일.jpg

시각장애인들에게도 메타버스를 상상하게 해보려는 궁예님의 프로젝트~

nft로 구매 가능합니다.

5월10일 부터 구매 가능해요
https://beeblock.co.kr/nftproduct/pk_165207547429182187/KLAY/575

일반인들에겐, nft구매가 생소하고 정식 거래소에서 VASP인가받은 탄탄한 블럭체인에서 구매를 하시는걸 추천합니다. NFT구매가이드가 이렇게 나와있네요. 코인이 처음인 분들을 위한 기초 가이드입니다.

한국에서 수수료가 낮아 쉽게 시도가 가능한 가상화폐 클레이로 구매하는 방법 적혀져 있습니다.

https://blog.naver.com/beeblock_official/222714328307

손바닥을 간지럽히던 나뭇잎들.jpg
시원한 나뭇잎의 촉감_썸네일.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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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를 눌러보세요. 사각사각

낙엽 밟는 소리가 들립니다~


장애인에게는 또다른 장벽....

메타버스의시대에

시각장애인과 일반인이 같이 즐거워 할수 있다면!

이라는 맥락으로 작업을 하고 있는 #studioYOG #돈신궁예 결국 한사람이 본캐 부캐 다 있는 세상

무엇이 진짜 캐릭터일까 생각해보면, 이 분은 에니메이션 감독!이자 아티스트에 가깝다~.

nft기획자로서, 2월 아니 1월쯤~ 올해는 메타버스에서 nft로 도전해보자 할때 좋은 감성의 작가를 만나는것은 감사한일이다.

베스트셀러 #NFT입문서 도 처음, 가장 괜찮은 방송컨텐츠를 찾았던 것 만큼 좋은 서적과 좋은 nft작품을 찾는일은 일상의 즐거움이기도하다.


<아래는 작가노트들입니다.>



인간은 오감으로 세상을 인지한다고 하지만, 사실은 지각의 80%를 시각에 의존하고 있다. YOG의 ‘감각지도(Synesthesia Map)’ 시리즈는 '보이는 것'에 모든 신경을 집중하던 일상에서 벗어나 만지고, 냄새 맡고, 작은 소리에 귀 기울이며 잊혀져 가는 우리의 공감각에 대해 이야기한다.


아티스트 소개 (짧은 버전)

YOG(김예영, 김영근)는 애니메이션 기법을 베이스로 단편영화, 미디어 아트, 버츄얼캐릭터, 메타버스 등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활동해 온 아티스트 듀오다. 그들은 모든 존재가 자신의 움벨트(주관적인 감각세계) 안에서 살고 있음을 인식하고 다른 존재를 이해하려 노력하는 과정을 작품으로 담으며 함께하는 세상, 다채롭고 따뜻한 세상을 꿈꾼다. 비블록 NFT마켓에 소개되는 <감각지도>시리즈를 통해, 시각이 아닌 다른 감각으로 느끼는 감정과 기억, 아름다움을 이야기한다.


아티스트 소개 (긴 버전)

YOG(김예영, 김영근)는 애니메이션 기법을 베이스로 단편영화, 미디어 아트, 버츄얼캐릭터, 메타버스등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활동해 온 아티스트 듀오이다. 그들은 모든 존재가 자신의 움벨트(주관적인 감각세계) 안에서 살고 있음을 인식하고 다른 존재를 이해하려 노력하는 과정을 작품으로 담으며 함께하는 세상, 다채롭고 따뜻한 세상을 꿈꾼다.

YOG의 애니메이션 작품들은 부산영화제, 히로시마 애니메이션 페스티벌, 베니스 국제영화제 등 국내외 유수의 영화제에서 상영되었으며, 30여회의 미디어아트 전시를 진행하였다. 또한 스페인 국제 애니메이션 영화제 최우수상, SBS 애니메이션 어워드 심사위원 특별상 등 수십여 건의 수상실적을 기록했다.

2021년부터 그들의 애니메이션 세계관을 NFT아트로 확장하고 있다.

벽과 틀이 사라진 도시의 모습을 그린 <Human Pixel>시리즈는 YOG의 애니메이션 <CiTY>의 세계관을 확장하는 작업으로, 뮤지션 그라임스(Grimes)와 함께 <War Nymph>시리즈를 제작한 NFT 작가 맥 바우처(Mac boucher)가 일부 소장중이다.

이번 비블록 NFT마켓에 소개되는 <감각지도>시리즈는 손끝으로 느끼는 산책길을 시각장애인과 비 시각장애인이 함께 걸어가는 내용의 애니메이션 <산책가>라는 작품을 모티브로 만들었다. 소리와 촉감, 온도, 모양 등을 손끝으로 스캔 하듯 순차적으로 보여지는 화면을 애니메이션에 담았다. 이 시리즈의 수익금은 시각장애인과 비 시각장애인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유니버셜 메타버스 콘텐츠를 연구하고 개발하는데 활용할 예정이다.

한편 YOG의 김영근작가는 NFT아트를 다루는 유튜브 채널 ‘돈신궁예’를 운영하고 있으며, NFT작가들의 입문서 ‘NFT아트 실전수업’을 출간하였다.


월간 비블록 프로필 이미지


주요 링크

- 홈페이지: http://yog.co.kr

-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studio.yog/

- 트위터: https://twitter.com/studioYOG

- 링크트리: https://linktr.ee/studioYOG

- 블로그: https://blog.naver.com/risingstar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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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설명

작품 1)

- 작품명: 손바닥을 간지럽히던 나뭇잎들

- 기법: 혼합기법

- 크기: 2500px X 2500px

- 해시태그: @studio.yog #스튜디오요그 #studioyog #Animationart #공감각

- 에디션: 10 X 200 Klay

- 설명: 인간은 오감으로 세상을 인지한다고 하지만, 사실은 지각의 80%를 시각에 의존하고 있다. YOG의 ‘감각지도(Synesthesia Map)’ 시리즈는 '보이는 것'에 모든 신경을 집중하던 일상에서 벗어나 만지고, 냄새 맡고, 작은 소리에 귀 기울이며 잊혀져 가는 우리의 공감각에 대해 이야기한다. 이 시리즈의 수익금은 시각장애인과 비 시각장애인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유니버셜 메타버스 콘텐츠를 연구하고 개발하는데 활용할 예정이다.
‘손바닥을 간지럽히던 나뭇잎들’은 산책을 하며 느낀 다양한 감각들을 수집하듯 애니메이션으로 표현한 일련의 작업의 결과물이다.

작품2)

- 작품명: 귓가를 스치는 나뭇잎 소리

- 기법: 혼합기법

- 크기: 2800px X 2800px

- 해시태그: @studio.yog #스튜디오요그 #studioyog #Animationart #공감각

- 에디션: 10 X 200 Klay

- 설명: 인간은 오감으로 세상을 인지한다고 하지만, 사실은 지각의 80%를 시각에 의존하고 있다. YOG의 ‘감각지도(Synesthesia Map)’ 시리즈는 '보이는 것'에 모든 신경을 집중하던 일상에서 벗어나 만지고, 냄새 맡고, 작은 소리에 귀 기울이며 잊혀져 가는 우리의 공감각에 대해 이야기한다. 이 시리즈의 수익금은 시각장애인과 비 시각장애인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유니버셜 메타버스 콘텐츠를 연구하고 개발하는데 활용할 예정이다.
‘귓가를 스치는 나뭇잎 소리’는 산책을 하며 느낀 다양한 감각들을 수집하듯 애니메이션으로 표현한 일련의 작업의 결과물이다.


작품3)

- 작품명: 시원한 나뭇잎의 촉감

- 기법: 혼합기법

- 크기: 2500px X 2500px

- 해시태그: @studio.yog #스튜디오요그 #studioyog #Animationart #공감각

- 에디션: 10 X 100 Klay

- 설명: 인간은 오감으로 세상을 인지한다고 하지만, 사실은 지각의 80%를 시각에 의존하고 있다. YOG의 ‘감각지도(Synesthesia Map)’ 시리즈는 '보이는 것'에 모든 신경을 집중하던 일상에서 벗어나 만지고, 냄새 맡고, 작은 소리에 귀 기울이며 잊혀져 가는 우리의 공감각에 대해 이야기한다. 이 시리즈의 수익금은 시각장애인과 비 시각장애인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유니버셜 메타버스 콘텐츠를 연구하고 개발하는데 활용할 예정이다.
‘시원한 나뭇잎의 촉감’는 산책을 하며 느낀 다양한 감각들을 수집하듯 애니메이션으로 표현한 일련의 작업의 결과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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