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나는 뽀송 작가의 꿈 일기✨

2025년 9월 4일 목 -2-

by 뽀송드림 김은비

퇴근 후 에너지바와 두유로 간단히 저녁을 먹고 부랴부랴 강의실로 향했어. 첫 번째 수업인 지역사회복지론 시간에는 거시적, 진보적(따뜻함) 관점에 대해 배웠지. 복지가 이념이나 거창한 제도가 아니라, 사람들에게 필요한 '따뜻함'이라는 교수님의 말씀이 마음에 깊이 남았어. 특히 복지는 사람에게 필요한 것이라는 부분이 가장 와닿았는데, 그 순간 내가 꿈꾸는 사회복지사의 모습이 더욱 또렷해졌지.

'안녕, 무탈하게 잘 지내도록 이끌어 주는 사회복지사'라는 깨달음을 얻게 된 시간이었어. (´▽`)


두 번째 강의는 평생교육 프로그램개발론이었어. '평생교육이 무엇일까'라는 질문을 시작으로, 앞으로 학습 지도안 작성, 학습 내용 선정, 프로그램 개발 방법 등에 대해 배우게 될 거라는 설명을 들었지.

특히 이번 학기 과제가 프로그램을 직접 개발해 발표하고 피드백을 받는 거라는데, 평소 생각이나 아이디어를 메모하는 걸 좋아하는 나에게는 정말 흥미롭게 느껴졌어.

말로만 하는 사회복지사가 아닌 행동으로 실천하는 사회복지사가 되고 싶은 내 꿈에 한 발짝 더 다가가는 기분이었어.

사회복지 프로그램 개발과 평생교육 프로그램 개발에 관심이 많은 만큼 이번 과제가 더욱 기대돼. (´∇`*)


복지, 작가에게 새로운 영감을 주다 ٩(ˊᗜˋ*)و

오늘 들은 강의들은 말이야, 그냥 수업이 아니었어. 작가로서의 새로운 영감을 얻는 시간이었지. (´▽`)

'지역사회복지론' 시간에 배운 '따뜻한 복지'는 이론이 아니라, 내 이야기의 주인공들을 위한 따뜻한 마음처럼 느껴졌어. 사람들에게 필요한 게 거창한 제도가 아니라, '안녕, 무탈하게 잘 지내'라는 한마디라는 교수님의 말씀이 내 마음에 콕 박혔거든. 작가로서 내가 써야 할 이야기의 핵심을 깨달은 기분이었지.


그리고 '평생교육 프로그램개발론'은 내가 글쓰기를 통해 세상을 바꾸고 싶었던 오랜 꿈을 현실로 만드는 방법처럼 다가왔어. '말로만 하는 사회복지사'가 아니라, 행동으로 실천하는 사회복지사가 되겠다는 다짐은 이제 글 속에서만 사는 주인공이 아니라, 현실에서 직접 삶의 변화를 만들어내는 작가가 되겠다는 깨달음으로 이어졌어. (´∇`*)

~난 글을 쓰는 작가로서, 앞으로 스스로 삶을 주도하고 무탈하게 지낼 수 있도록 이끌어주는 사회복지사가 될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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