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사랑 늘 감사
by
뽀송드림 김은비
Dec 29. 2025
지금 이 순간을 위해서 난 태어난 건 아닐까.
너무 기뻐서 노래가 절로 나오네요.
하나님 감사합니다. 제가 드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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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는 화면보다, 손끝에 남는 온기로 닿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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