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합니다.

by 뽀송드림 김은비

여러분의 응원 덕분에 생애 첫 전시를 혜화에서 잘 준비했습니다. 오늘이 마지막 전시네요. 앞으로도 혜화아트(아트로그)의 인연으로 열심히 활동하겠습니다. 그리고 포레스트웨일 출판사 공동작가로 참여 한 "짝사랑이 피던 봄"이 이제는 오프라인으로도 교보문고 신간 에세이 코너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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