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 가쁜 속보 경쟁을 벗 삼아 일해온 14년 차 기자의 셀프 위로기. 때로는 직업인으로서, 때로는 자연인으로서 찾아낸 '나'의 위로가 '당신'의 위로도 될 수 있다면 더없이 좋겠습니다.
https://brunch.co.kr/brunchbook/cheeryourselfup
외교 이슈에 관심이 있습니다. 잊을 만하면 주요 뉴스로 다뤄져서 언젠가 제대로 알아봐야지 마음 먹어보지만 엄두가 잘 나지 않습니다. 서점에 가봐도, 각 국가별로 나뉘어진 두꺼운 책과 연구
https://brunch.co.kr/brunchbook/diploma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