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이 그랬어
동시
by
날마다
Aug 21. 2025
형이 받은
사탕봉지 하나
괜시리 심통나
발로 뻥차다가
엄마에게 혼났다.
방문
쾅 닫고
바람이 그랬어
우물우물
미안해 형,
부러워서 그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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