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시간에 브런치에 글 하나 쓰세요.
저자는 가만히 있어도 출판사에서 다 연락가는데 뭐그리 안달났다고...
블로그, SNS에 글을 쓰거나 뉴스에 나면 알아서 다 찾아가는데... 좋거나 나쁘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