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프터이펙트, 마소 클립챔프 동일화
영상 편집 프로그램 자동화
브라우저 기반의 자동화 엔진(JSON/DB)**과 전문가용 툴(Adobe, DaVinci, Premiere), 그리고 Cloud-native 협업 툴(Clipchamp, Canva) 에 호환되는 작업을 했습니다.
일단 옛날에 만들었었던 프로그램을 꺼내 플래시편집기로 만들었던 것을 요즘 느낌으로 바꿔서 몇가지 프로젝트를 만들어봤습니다.
OneDrive 기반의 워크플로우를 중심으로, 자동화 생산 라인에서 전문가용 최종 출력물까지 이어지는 프로젝트를 일단 소개해 보려고 합니다.
이 시스템의 핵심은 "데이터는 하나지만, 그릇(프로그램)은 자유롭다"는 점입니다.
Source: DB (상품정보, 뉴스, 교육 콘텐츠 등
Engine: 자체 서버 (Template Engine)
Output: 유니버셜 메타데이터 (JSON) 생성
특징: 렌더링 부하 없이 수백 개의 프로젝트 구조를 순식간에 생성.
모든 리소스와 프로젝트 파일은 OneDrive를 통해 각 툴로 전달됩니다.
Media Assets: 서버에서 생성된 이미지, 영상 소스 자동 업로드.
Project Files: .clipchamp, .xml (Premiere), .edl, .aep (AE 스크립트 기반) 등을 폴더별로 자동 분류.
Clipchamp
범용/클라우드 편집
클론된 구조를 통해 MS 계정만 있으면 웹에서 즉시 정밀 편집 및 AI 자막 생성.
After Effects
고급 모션 그래픽
.aep
혹은 스크립트 연동을 통해 복잡한 VFX나 타이포그래피 애니메이션 적용.
Premiere / DaVinci
전문 컷 편집 / 색보정
XML/EDL 기반으로 타임라인을 그대로 복원하여 전문가급 색보정 및 믹싱.
Canva / Express
페이지 기반 디자인
타임라인 기반이 아닌 '페이지' 단위로 리소스를 변환하여 SNS 카드뉴스/숏폼 최적화.
자동화 (Automation): 반복적인 컷 배치, 텍스트 삽입, 기본 트랜지션은 서버에서 100% 처리.
수동 최적화 (Human-in-the-loop): Clipchamp나 프리미어에서 사람이 '감성적'인 디테일(음악 타이밍, 나레이션 톤)만 수정.
인프라 효율: 무거운 인코딩 작업을 MS(Clipchamp)나 사용자의 로컬 자원(Premiere)에 분산시켜 서버 비용 제로화 달성.
Template-as-a-Service: 사용자가 직접 DB만 연결하면 자신의 Clipchamp 프로젝트로 영상이 생성되는 B2B 모델.
OneDrive Sync Watcher: 특정 폴더에 리소스만 넣으면 서버가 감지하여 즉시 5가지 포맷의 프로젝트 파일을 생성해주는 자동 트리거 시스템.
Cross-Platform Asset Library: Canva의 리소스를 역으로 분석하여 자사 시스템의 템플릿으로 치환하는 호환 레이어 강화.
가장 강력한 점은 Clipchamp를 100% 클론하여 동일한 포맷을 운영한다는 점 같습니다. 이는 MS 생태계에 원드라이브에서 자동화로 영상이 생성되고 구글드라이브로 구글비디오, Canva, 어도비 익스프레스 등의 웹기반 프로그램 포맷을 해석해서 사용한 점입니다.
지금은 플러그인을 다루는 부분에 직접적인 컨트롤을 할 수 있는 기능을 애프터이펙트에서 추가중입니다. 영상편집과 텍스트애니메이션, 자막용폰트 등이 주로 하던 일이라 이쪽에 기능을 발전시켜볼 생각입니다.
모든게 영상으로 캐릭터 애니메이션을 위해 모션컨트롤도 하고 있고 손가락 얼굴 모두 반영되어 영상이 출력되게 작업중입니다.
지금은 이런 캐릭터지만 곧 친구들도 동작되게 작은 캐릭터들을 새로 디자인 중입니다. 웹캡 앞에서 제가 연기중이예요 궁극의 목적인 애니메이션 제작을 위해 하나하나 준비중입니다. 요즘 책만들려면 이정도는 해줘야 ㅠㅠ https://youtube.com/shorts/h2NQhAGdni8
자동화로 만든 눈이 좋아지는 매직아이... 조회수 400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