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수 페이퍼백 웰니스 아지트 사례로 살펴보는 아우라픽 포토부스
매주 새로운 브랜드가 문을 열고 닫는 서울 성수동. 이곳은 이제 단순한 거리를 넘어 브랜드들의 가장 치열한 격전지이자 거대한 쇼룸이 되었습니다. 수많은 팝업스토어 사이에서 방문객의 발길을 멈추게 하려면, 브랜드만의 확실한 '감성'과 '경험'이 필요합니다.
오늘은 프리미엄 웰니스 브랜드 '페이퍼백(Paperbag)'이 성수동에 마련했던 '웰니스 아지트' 팝업스토어, 그리고 그 공간의 무드를 완벽하게 지켜낸 아우라픽의 포토부스 렌탈 이야기를 전해드립니다.
이번 페이퍼백 팝업스토어는 기획 단계에서부터 디테일이 남달랐습니다. '나만의 웰니스 아지트'라는 컨셉에 맞춰, 열쇠로 문을 열고 들어가는 독특한 입장 방식부터 내부의 벽지 패턴, 소품 하나하나까지 브랜드의 건강하고 세련된 아이덴티티가 묻어났습니다.
배우 주지훈 님을 비롯해 많은 셀럽이 다녀갈 정도로 화제가 된 이곳은, 공간 그 자체가 하나의 포토존이었습니다. 기획자분들이 얼마나 공들여 이 공간을 연출했는지, 현장에 들어선 순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팝업스토어의 성공을 위해 방문객 인증샷을 유도하는 '포토부스'는 필수 요소입니다. 하지만 여기서 딜레마가 발생합니다.
"공들여 만든 인테리어인데,
투박하고 거대한 포토부스가
시야를 가리면 어떡하지?"
보통의 항공샷 포토부스 기기는 일체형이 아니기에 별도의 부스로 이동을 해야합니다. 그렇게 되면 협소한 팝업 공간을 차지하거나 정성껏 꾸민 인테리어 배경을 가려버리기 십상입니다. 공간의 미학을 해치지 않으면서 브랜드 경험을 남기는 것. 아우라픽이 풀어야 할 과제였습니다.
아우라픽은 이 공간에 최적화된 솔루션으로 '일체형 하이앵글(항공샷)' 기기를 제안했습니다.
이 모델의 가장 큰 특징은 '부스가 없다'는 점입니다. 불필요한 가림막이나 구조물 없이, 슬림하고 예쁜 디자인의 키오스크 한 대만 설치됩니다. 덕분에 기획자 분들이 A부터 Z까지 공들여주셨던 팝업스토어 디자인을 해치지 않고 100% 융화될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가장 큰 장점은 '배경의 확장성'입니다. 별도의 배경천을 쓰는 대신, 브랜드가 심혈을 기울여 꾸민 팝업스토어 현장 그 자체를 사진 배경으로 활용합니다.
아우라픽만의 독보적인 광각(어안렌즈) 기술은 인물뿐만 아니라, 뒤에 펼쳐진 페이퍼백의 감각적인 인테리어까지 한 프레임에 힙하게 담아냈습니다. 결과물을 본 방문객들은 "사진 배경이 너무 예쁘다"며 자연스럽게 브랜드의 공간을 SNS에 공유하게 됩니다. 이것이 바로 하드웨어가 공간에 녹아들 때 생기는 시너지입니다.
성수동을 찾는 트렌드세터들은 디테일에 민감합니다. 아우라픽은 하드웨어뿐만 아니라 소프트웨어에서도 브랜드의 결을 맞췄습니다.
커스텀 UI: 대기 화면부터 촬영 카운트다운 화면까지 페이퍼백의 브랜드 컬러와 로고를 입혀, 이질감 없는 사용자 경험(UX)을 제공했습니다.
고퀄리티 결과물 : 촬영 직후 QR코드를 통해 고화질 원본 사진과 타임랩스 영상을 즉시 제공하여, 인스타그램 등 소셜 미디어 바이럴 효과를 극대화했습니다.
좋은 포토부스 렌탈이란, 기기가 돋보이는 것이 아니라 '브랜드의 공간'이 돋보이게 만드는 것입니다.
가장 핫한 성수동 한복판, 가장 감각적인 브랜드 페이퍼백의 공간에 아우라픽이 자연스럽게 스며들 수 있었던 이유입니다. 당신의 브랜드가 준비한 소중한 공간, 그 분위기를 해치지 않고 기록하고 싶다면 아우라픽이 정답이 될 수 있습니다.
[Editor's Note] 공간이 협소하거나 인테리어를 배경으로 살리고 싶을 때는 이번 사례처럼 '기기 단일형'이 적합하지만, 야외 축제나 독립된 촬영 공간이 필요할 때는 '무빙형 부스', '몽골 텐트형' 등 다양한 옵션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아우라픽은 공간과 상황에 맞는 5가지 부스 라인업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아우라픽 포토부스 렌탈 문의]
홈페이지: aurapi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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