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인생길 반 고비에올바른 길을 잃고서 나는어두운 숲에 처했었네아 , 이 거친 숲이 얼마나 가혹하며 완강했는지 단테의 지옥 중에서~ 지금 인생의 반을 살아온 나는 올바른 길을 가지않고 헤매고 있는건가자꾸 뒤를 돌아본다내가 걷는길이 때로는 지옥같기도하고 천국같기도 하지만
단테의 지옥 속의 문구처럼 나는 별의 빛줄기에 의지하며 걸어가는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