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선

by 샤스타

영국의 화가인 윌리엄 터너는

그림을 그리기 위해 자신의 몸을 배에 묶고 네시간을 파도 속에서

격렬하게 몰아치는 폭풍우를 관찰했다고 한다

누군가에게 결과물을 보여주며 자랑하려고 아님

비싼가격에 그림을 팔려고 목숨까지 내걸고 작업을 했을까?

분명한건

그는그의 일을 사랑하고 순간 순간 최선을 다한것이리라~
그것이 비록 모든이들이 미련스럽고 바보같은 짓이라고 손가락질을 했을지라도


Image from :https://en.wikipedia.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