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에서도 인생에서도 아는만큼보인다고 늘 말한다 앙코르와트의 벽화를 보았을때 그저 나에겐 담벼락에 불과했다 책을 읽거나 가이드의 설명을 듣고 보았다면 다르게 보였을 것을
홍콩 리펄스베이에 그 비싼 빌딩을 가졌던 니나왕이
남편의 가족과 유산상속으로 법정싸움까지 간 후 승소했지만난소암으로 생을 마감한걸 몰랐을 땐 그저 남이 가진 부가 부렀웠을 것이었음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