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파민과 세로토닌둘다 신경에 행복을 전달하는 물질이다
30분 산책과 자연과 친해지면 세로토닌 분비가 활발해진다고 한다
단 도파민은MSG같아서 자극적인 것에 중독이 되어가기 쉽단다
도파민이 도시적이고 세련된 레스토랑이라면 세로토닌은 뚝배기를 맛있게 정성껏 내어놓는 동네소소한 식당같은느낌
짧은글 긴여운 연애칼럼 Mind Arrangement Skill Mindfulness Mind Energy Being Not Doing 여행작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