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을 못자고 뒤척이다 새벽예배를 간다
늘 감사하며 살겠습니다
마음의 평화 안녕을 주옵시고 현명하게 살수 있게 도와주시고
내 욕심 채우며 살기 보다는 주변을 살필 줄 아는 가슴 따뜻한 사람으로
살 수 있게 해주시고 강건한 저로 거듭나게 해주시고 상처받지 않게
해주십사하고 나지막히 기도해본다
재산을 잃은것에 사랑을 잃은 것에 하나님을 원망하며 살았습니다
이것도 마치 큰 아픔인냥 살았습니다
눈뜰 수 있음에 걸을 수 있음에 부모님이 살아계심에
형제자매가 건강함에
일할 수 있음에
모든것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