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정

by 샤스타

< 잠자는 집시> ,루소의 작품이다

세관원이였던 그가 마흔이 넘어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고
그림을 배운적이 없는 그는 다른 화가들의 비난을 받았지만 좌절하지 않았다


그가 그린그림은 피카소와같은 위대한 화가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고 있다

그가 가진 열정과 감수성이 현란한 기교를 지닌 예술가들을 넘어설 수 있었던 건 아닐까

좌절이란 단어따윈 입밖에도 내지 말며 멋진인생의 그림한번 그려보자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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