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나에게 쓰담쓰담 중이다
어려운 상황에서도 잘버텨와 줬고
비뚤어진적없이 바로 살아 왔고
무엇이든 열심히 했고 비록 실수투성이에
헛점투성이였더라도 말이다
누가 인정해주지않고
비록 여기저기 굴러다니는 돌처럼 취급받더라도
난 나를 인정해주며 사랑하며
아끼며 살아가리라 다짐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