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피곤하게 하는것들에 반응하지 않는 연습
ㅡ구사나기 류슌ㅡ
제목이 참 맘에 드는구나
나를 수없이 괴롭히는 것들에 반응하지않고
고요하게 살 수 있는 날들을 고대한다면
연습이 필요하다는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