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튼스 갓 탤렌트에 80세 할머니가 나온다
느릿한 음악이 나오자 사이먼코웰은 하품을 하다 부저를 누른다
그래 다들 기대조차 하지않았지
그녀의 춤사위가 그리 훌륭하지는 않았지만
그녀의 움직임 하나하나 눈길을 끌수밖에 없었고
남편이 죽고 시작한 살사
파트너인 니코가 말한다 그녀도한다
당신들도 할 수 있다
지금도 나이를 운운하는 나 스스로에게 되묻는다
Image from : Britain's Got Talent: 79-year-old salsa dancer Paddy Jones and boyband Collabro steal the opening BGT show - Mirror Online